본투표는 문헌일 '승' … 사전투표는 박동웅 '승'
앞으로 구로구의 4년을 책임질 새 수장으로, 국민의힘 문헌일 구청장후보가 선택됐다.
국민의힘 문헌일후보(69)는 민주당 박동웅 후보(54)보다 4.6%P 많은 52.3%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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