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장 국민의힘 문헌일 후보 당선
구로지역의 표심이 달라졌다.
불과 3개월 전 대선 당시 민주당 이재명후보의 손을 들어주었던 구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난 10여년간 민주당에게 연속 주었던 지역정치권력의 추를 국민의힘 방향으로 상당 부분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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