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가 들어서는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이달 하순경 시작해 10월경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뇌병변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로구가 매입한 구로동로42길 43(구로2동)에 위치한 낙원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입주시킨다"며 "이를 위해 공사업체를 이달 중 선정한 뒤 바로 공사를 시작해 오는 10월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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