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구로동 낙원교회 인수, 리모델링 계획
사업비 58억원… 중증뇌병변 15명 이용 규모
사업비 58억원… 중증뇌병변 15명 이용 규모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이전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신설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구로구청은 "구로2동 409-54번지에 위치한 사단법인 서울여성노동자회가 200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는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가 19년간 운영주체 법인소유의 가정집을 무상임대로 운영하고 있지만 사무실 및 사업공간이 비좁은데다 접근성이 떨어지고, 재단이 향후 현 건물을 사용할 계획이어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또 동시에 자활센터가 이전하는 자리에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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