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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산업간융복합단지로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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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산업간융복합단지로 날개짓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11.08 17:4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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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근 국가산업단지계획 최초 변경 고시
업종제한 최소화, 혁신지원시설, 녹지공간, 도로용량 등 확충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가 4차산업 혁명시대의 융복합 혁신 도심산업단지로 재탄생한다. 

G밸리(구로디지털단지)는 디지털1단지가 소재한 구로구 구로3동과 디지털2,3단지가 소재한 금천구 가산동 일원 일대 부지면적 192만2261㎡에, 입주 기업 1만2천여 개사 종사자수 14만 여명에 이르는 서울시 최대 산업단지로 창업기업의 요람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G밸리 일대에 대해 한국수출(서울디지탈)국가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10월 28일(목)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G밸리 개발계획 변경(복합시설 용지계획)과 개발실시계획(지구단위계획 포함)을 아우르는 G밸리 최초의 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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