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근 국가산업단지계획 최초 변경 고시
업종제한 최소화, 혁신지원시설, 녹지공간, 도로용량 등 확충
업종제한 최소화, 혁신지원시설, 녹지공간, 도로용량 등 확충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가 4차산업 혁명시대의 융복합 혁신 도심산업단지로 재탄생한다.
G밸리(구로디지털단지)는 디지털1단지가 소재한 구로구 구로3동과 디지털2,3단지가 소재한 금천구 가산동 일원 일대 부지면적 192만2261㎡에, 입주 기업 1만2천여 개사 종사자수 14만 여명에 이르는 서울시 최대 산업단지로 창업기업의 요람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