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측 "취약계층이란 이유로 돌봄받을 권리 차별 안 돼"
"정부는 '돌봄취약계층'아이들의 마을 돌봄 필요성은 알지만, 이 아이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는 민간 영리기업쯤으로 평가해요. 금전적 영리를 바란다면 누가 지역아동센터를 수십년간 임대료 등을 자부담하며 운영해올 수 있었겠어요."
◇규제는 '강력' … 지원은 '찬밥'
현재 구로구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모두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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