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 현재 노인 등 3037명 달해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다.
난청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무서운 증상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청기를 껴야 하지만 그 종류가 많고 금액도 수백만 원에 달해 생각보다 비싸다.
이 때문에 난청이면서도 보청기 구입을 미루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보청기 구입은 청각(청력) 장애인(어르신) 본인보다는 가족(자녀)들이 앞장서 서둘러야 한다. 가능하면 자녀가 어르신을 모시고 올바른 검진을 받아 처방에 의한 맞춤형 보청기를 구입해 착용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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