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명 대상, 4월10일부터 접수
지역내 난청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4월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난청이 있지만 청각장애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구비 1억원을 확보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며 "이를 위해 '구로구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 조례'를 2021년 11월 25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제정한 후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안 돼 미루다 올해부터 지원키로 하고 4월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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