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 사업 본격 진행 할 듯
신도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이 고비를 넘어 다시 정상궤도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복순, 이하 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8일(목) 한복순 외 41명 이름으로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과 관련한 구민감사를 구로구옴부즈맨에 청구한 결과, 추진위원회가 주장하던 건축심의 결과 수령 및 통보에 관한 내용 등이 효력이 없고, 건축위원회 재심의도 무효라는 점 등이 모두 사실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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