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에 주민들이 한 표에 담은 '당선자에 바란다'
이날 투표소는 투표관리원과 각 정당 참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한 분위기 속에 투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어린 자녀나 유아를 안고 나온 젊은 엄마아빠들부터 어르신을 모시고 가족 단위로 나온 주민들, 모처럼 편안한 츄리닝 차림으로 여유롭게 투표소를 찾는 젊은이들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한 주민들이 투표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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