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총선후보들 공약 들여다보니...
상태바
총선후보들 공약 들여다보니...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4.08 19:40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단지르기, 베끼기, 내용부실 등 백태... 유권자의 꼼꼼한 체크 필요

이같은 긍정적 변화의 바람은 일부 진영의 후보나 선거연설원들의 유세발언에서는 물론 새롭게 교체되는 선거현수막, 각 후보진영에서 유권자들에게 앞다투어 보내오는 홍보 문자메시지 속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은 현실가능성이나 구체성등이 갖춰지지 않은 아이디어나 리바이벌수준의 '함량미달'인 것들이 상당수여서 유권자들의 꼼꼼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 

구로타임즈가 최근 구로(갑)지역후보 5명과 구로(을)지역후보 4명등 총 9명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선거공보물을 중심으로 제시한 공약들을 살펴본 결과 <후보별 공약표 3,4면 참조> 구로(갑)과 구로(을) 2개 지역에서 모두   경제개발분야 공약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로(갑)에서는 오류시장개발이나 한일레미콘 이전관련 공약이 다수당 후보들사이에 공통적이었다면, 구로(을)에서는 구로1동의 차량기지이전등이   주요 공약으로 재등장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