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온수산업단지공단은 지난달 29일(월)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이사장에 주세현 삼영기계대표(67)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로 서면결의 및 대면으로 병행 진행돼, 지난해 수지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에 이어 올해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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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수산업단지공단은 지난달 29일(월)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이사장에 주세현 삼영기계대표(67)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로 서면결의 및 대면으로 병행 진행돼, 지난해 수지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에 이어 올해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