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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산업단지공단 재생사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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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산업단지공단 재생사업 중단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10.18 15:3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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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도로 기부채납' 고리 못 푼 채 4년 지지부진 서울시, 지난15일 공단 구로구 부천시 등에 통보

2015년부터 4년여 간 추진돼오던 온수산업단지공단(이하 공단) 재생사업이 공단 측의 내부사정으로 결국 중단됐다.

국가 및 지자체에서 수백억 원을 지원하는 재생사업이 물거품이 돼 공단은 종전과 같이 원상태로 되돌아가게 됐다.

구로타임즈 취재결과 공단 재생사업을 추진해 온 서울시는 "공단에서의 재생사업추진 여부 결정에 대해 최종 의사를 물었으나 공단 측이 중단을 통보해 옴에 따라 그동안 추진하던 재생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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