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도로 기부채납' 고리 못 푼 채 4년 지지부진 서울시, 지난15일 공단 구로구 부천시 등에 통보
2015년부터 4년여 간 추진돼오던 온수산업단지공단(이하 공단) 재생사업이 공단 측의 내부사정으로 결국 중단됐다.
국가 및 지자체에서 수백억 원을 지원하는 재생사업이 물거품이 돼 공단은 종전과 같이 원상태로 되돌아가게 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