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시장 내 뒷 골목에 2015년부터 조성
지원예산 '수두룩' … 현재 영업점포 3, 4곳
청년몰 전통시장활성화 위한 종합검토 시급
지원예산 '수두룩' … 현재 영업점포 3, 4곳
청년몰 전통시장활성화 위한 종합검토 시급
시장 내 노후된 점포들을 활용해 청년 사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구로시장(구로4동 소재) 입구 전 우리은행 지점 뒷골목 내에 조성된 영프라자가 명맥만 유지할 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구로시장 영프라자는 2015년 청년상인 4개 점포가 처음 개점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해 4월에 구로시장 청년상인 특화구역 조성사업으로 입점 점포가 16개까지 확대됐지만 8년째를 맞는 현재 3∼4개 점포만이 운영되고 있고 나머지 점포는 창고나 셔터 문이 닫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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