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밥 먹여야 하는데 "
급식·운영비 등 예산지원 늦어
매년 반복, '손놓은 대책' 비판
급식·운영비 등 예산지원 늦어
매년 반복, '손놓은 대책' 비판
"매년 1월이면 급식비, 운영비, 임금 등이 월 말 쯤 늦게 들어와 임시방편으로 급식비를 빌리는 등 차입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아동 돌봄 운영자로서 상당히 불편하고, 운영에 차질을 빚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관내 24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들은 서울시의 예산배분이 뒤늦게 집행돼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첫 달에는 반복적으로 이같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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