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정례회 _ 행정기획위원회 소관분야
구로구청 집행부를 상대로 한 구의원들의 후반기 첫 구정질문이 지난 30일(월) 오전10시 구로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3명의 구의원이 질의했다.
◇김희서 의원(오류·수궁·천왕·항동, 정의당, 2선)은 '기간제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 및 연구용역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기간제 공무원들이) 같은 업무를 하고 있지만 기본급, 복지포인트, 상여금, 시간외 수당 등의 처우 차별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구청 기간제 공무원에 대한 처우개선 및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시작해볼 것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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