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분야
12월 1일(화)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소관분야 구정질문에는 김희서· 박종여· 서호연의원 3명이 나섰다. 이들 의원들은 지역구별 오랜 현안들을 짚었다. 하지만 구청 집행부 답변은 다소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렀고, 구의원들은 구 집행부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풀어나갈 것을 요구했다.
◇김희서 의원(오류1·2동 수궁동, 정의당, 2선)은 주민안전을 위한 공사철회가 요구되고 있는 항동의 광명∼서울 지하고속도로 공사와 관련해 수직구예정지 공사로 인한 주민 및 통학로안전대책 그리고 항동지역의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기반시설 확충요구와 교통·도로환경개선 협의체 구성 등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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