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로시장 내에 마련된 고객편의시설 구구쉼터 개소식 및 협약식이 20일 오전 10시 구구쉼터에서 이성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상인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구구쉼터는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3㎡ 공간에 편의시설을 갖추고 고객 휴식 및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된다.
앞으로 남구로시장 상인회가 위탁받아 코로나 확산으로 수용인원을 15명으로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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