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남구로시장 구구쉼터 이용 '가뭄에 콩', 예산낭비 지적
상태바
남구로시장 구구쉼터 이용 '가뭄에 콩', 예산낭비 지적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11.09 10:14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월 20일 문을 열고 2개월 이상 운영에 들어간 남구로시장 구구쉼터의 이용자가 거의 없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남구로시장 소문난순대국 옆 구로동 730-55부지를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약 6억원 들여 소유권을 이전한 구로구는 올해 별도로 특별교부금 7천 만원을 투입해 구구쉼터 카페로 리모델링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한동안 운영하지 못하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것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