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문을 열고 2개월 이상 운영에 들어간 남구로시장 구구쉼터의 이용자가 거의 없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남구로시장 소문난순대국 옆 구로동 730-55부지를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약 6억원 들여 소유권을 이전한 구로구는 올해 별도로 특별교부금 7천 만원을 투입해 구구쉼터 카페로 리모델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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