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소규모 문화강좌 경로식당 운영
코로나19로 감염예방을 위해 닫혔던 구로관내 복지시설 등이 이달 20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방한다.
서울시가 지난 14일 관련 지침을 내려옴에 따라, 20일부터 단계적 재개관에 들어가는 것이다. 문을 여는 시설은 △구로노인종합복지관(구로5동) △온수어르신복지관(수궁동) △구로종합사회복지관(구로3동) △화원종합사회복지관(구로2동) △궁동종합사회복지관(수궁동) 등 5개 복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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