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구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직후 불거진 '돌풍' 긔리고 ' 1석'의 쟁탈전
"이탈자를 찾아라".
비교적 원만하게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던 구로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지난 25일(목) 오전10시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작된 의장선거 개표직후 야당에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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