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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를 찾아라 " 놀란 통합당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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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를 찾아라 " 놀란 통합당 의원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6.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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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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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구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직후 불거진 '돌풍' 긔리고 ' 1석'의 쟁탈전

"이탈자를 찾아라".

비교적 원만하게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던 구로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지난 25일(목) 오전10시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작된  의장선거 개표직후  야당에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의원 1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의장선거 개표결과는  9대 6대 1.  더불어민주당의 박동웅의원(3선)이 당내 의원수보다도 한표 더 많은 9명으로 과반수이상의 당선을  확정지었다. 반면 미래통합당의 추천후보였던 서호연 의원(3선)은 당 소속 의원수보다 오히려 한표 적은 6표를 받으면서 떨어졌다. 기권 1표는 정의당 김희서 의원이 낸 표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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