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구정질문, 구의원 16명 중 4명 만이 직접 질의
올 하반기부터 관내 고등학교 여학생 화장실에 생리용품을 비치하는 함이 설치되고 내년에는 중학교까지 확대된다.
또 코로나 사태와 관련, 향후 현장 중심의 사업을 점차 비대면의 온라인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구의회 구정질의 첫날인 지난 18일(목) 오전 이성 구청장을 상대로 한 질의가 열렸다. 구의원 16명과 구청의 국·과장 그리고 시민행동구로 등 주민의정모니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해 3시간 가까이 구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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