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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발 코로나 3차감염, '자가격리중' 77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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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발 코로나 3차감염, '자가격리중' 77세 할머니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5.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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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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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대책본부 25일 발표, 수궁동 84세 어르신 '인천105번' 접촉후 자가격리중

 

이태원클럽 발 3차 감염자가 25일(월) 수궁동에서 발생했다. 이태원클럽 방문후 확진판정을 받은 손주와 접촉한 할머니에 이어 할머니 동네친구 70대 어르신도 자가격리상태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낸 것이다.

구로구대책본부는 구로구 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5() 오전 발표했다. 오늘 확진판명된 구로구 37번째 확진자는 수궁동에 살고 있는 77세의 주민 A씨(여)이다. 지난 11일 확진판정을 받은 수궁동 주민 인천 105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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