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판정 받은 외손주의 84세 할머니도 감염
서울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발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부터 80대 어르신을 포함한 구로지역 주민 2명이 연이어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긴장이 감돌았다.
5월 14일(목)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등과 관련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구로주민은 총 2명. 용산구 이태원에 소재한 주점을 방문한적이 있는 21살의 청년(남,개봉동)과 이태원클럽 방문후 확진판정을 받은 외손주로부터 감염 된 84세(여, 수궁동) 어르신이 그들이다. 이들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이지만, 각각 인천에 소재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채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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