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이태원발 확진자 구로주민 2명 발생
상태바
이태원발 확진자 구로주민 2명 발생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5.18 15:46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확진판정 받은 외손주의 84세 할머니도 감염

서울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발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부터 80대 어르신을 포함한 구로지역 주민 2명이 연이어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긴장이 감돌았다.
 

5월 14일(목)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등과 관련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구로주민은 총 2명. 용산구 이태원에 소재한 주점을 방문한적이 있는 21살의 청년(남,개봉동)과 이태원클럽 방문후 확진판정을 받은 외손주로부터 감염 된 84세(여, 수궁동) 어르신이 그들이다. 이들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이지만, 각각 인천에 소재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채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울시나 구로구가 아니라 인천시 발생 확진자로 산정돼, 각각 인천101번과 인천105번 확진자로 분류된 상태다. 이에따라 역학조사나 내용도 인천시 등에서 발표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