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상반기 건너뛰기 될 듯 … 신규 개관 못한 채 '눈치보기'도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예정됐던 각종 행사 및 강습 등이 잇따라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다. 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로 설립되는 공공시설 등도 개관을 제때에 하지 못해 운영도 미뤄지고 있다.
구로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매년 4월 말이나 5월 초쯤 궁동 원각사에서 열리던 산사 음악회를 취소하고, 원각사와 다시 협의해 가을철 10월 전후로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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