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운영위에 상정, 정례회로... 의원 내부 의견 분분…주민 빈축
구로구의회가 의원들의 개인사무실설치사업예산과 관련한 안건을 오는 23일 열리는 운영위원회에 회부해 27일부터 시작될 정례회의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 사안으로 올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관계자에 의하면 구의원들의 개인사무실 설치와 관련한 사업은 구의회사무국과 의장단을 통해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한 김희서, 박평길 의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의원들이 이에 공개적 또는 암묵적으로 동의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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