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일 이전 개소식... 축하객 300명 발길
서울푸른수목원 인근에 새롭게 개원한 항동 어린이집이 지난 11월 4일 주민과 내빈들의 축하 속에 개소식을 가졌다.
어린이집 뒤편 잔디마당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이성 구로구청장, 이인영 구로(갑) 국회의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 많은 인사들도 찾아와 축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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