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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융합형 스마트단지로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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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융합형 스마트단지로 재생"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10.24 13:0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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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산업단지 내년말까지 지구지정… 건축규제 완화

지난 1970년에 조성된 민간산업단지 1호 온수산업단지에 공공재원 200억 원을 투입해 종합지원시설을 건립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부천시와 접한 구로구의 서쪽 끝 온수동에 소재한 온수산업단지의 변화는 이후 이 일대 지역경제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구로구, 부천시와 온수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술융합형 스마트단지로 재생하겠다며 보다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밝힌 계획에 따르면 시는 입주기업 88%에 이르는 기존의 기계 및 금속 제조업은 보호하면서 새로운 신성장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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