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일정상 불가피" 해명
이성 구청장과 구로구의회 박평길· 김영곤의원 등이 행정사무감사가 한창 진행되는 기간 중에 구로구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를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청과 구의회 양측은 이에 대해 이씨레물리노시의 일정상 6월 방문을 피할 수 없으며 현지에서 진행해야할 협의내용이 있어 출국을 결정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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