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또'
상태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또'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5.06.10 08:3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영환 국장 단수후보로 상정...‘퇴직 공무원 전유물’논란 예상

만63세 정년이 됨에 따라 6월 말로 물러나는 구로문화원 문용식 사무국장 자리에 국장급 퇴직공무원 채용설이 나돌고 있다. 7월 1일부터 신임 사무국장으로 부임할 것으로 전해진 인물은 구로구청 안전행정국장으로 재직 중인 유영환 국장.

구로타임즈 확인결과 유영환 국장은 지난 5월에 이미 6월 말일자로 명예퇴직을 신청 했으며, 현재 구로문화원 이사회에 사무국장 단수후보로 상정돼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은 설립당시부터 2대까지만 해도 공개모집형식을 갖추었으나, 문화원연합회 지침으로 지난 2009년 하반기부터 공개채용 의무지침이 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