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국장 단수후보로 상정...‘퇴직 공무원 전유물’논란 예상
만63세 정년이 됨에 따라 6월 말로 물러나는 구로문화원 문용식 사무국장 자리에 국장급 퇴직공무원 채용설이 나돌고 있다. 7월 1일부터 신임 사무국장으로 부임할 것으로 전해진 인물은 구로구청 안전행정국장으로 재직 중인 유영환 국장.
구로타임즈 확인결과 유영환 국장은 지난 5월에 이미 6월 말일자로 명예퇴직을 신청 했으며, 현재 구로문화원 이사회에 사무국장 단수후보로 상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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