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우 전시의원, 김찬식 본부장 등 지원
올초부터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어왔던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관련한 공개모집이 지난 20일로 마감됐다. 21일 본지 취재결과 지원자는 모두 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로타임즈가 공개모집 마감당일인 20일(수) 오후 접수현황을 확인할 때만해도 3명이었던 지원자 수가 마감시각을 얼마 남기지 않은 막판에 4명이 몰려 7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이는 3년 전 재공모 시 15명이 도전했던 것에 비하면 절반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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