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개회되는 구의회에 9개안건 상정
2월 한 달 휴회한 구로구의회가 오는 13일부터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값 인상을 다룬 '구로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구민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9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구의회는 오는 17일까지 5일 동안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서 ▲구로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옴부즈맨 신규채용 동의안 ▲구로구 생활임금 조례안 ▲구로구 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국어진흥 조례안 ▲치매지원센터 위탁 운영 동의안 ▲구로구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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