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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1동 ] 철도차량기지 이전 진행상황 '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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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1동 ] 철도차량기지 이전 진행상황 '초 이슈'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1.17 11:2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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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1동 신년인사회 지난 13일 열려

지난 13일 오전 10시 동 주민센터 3층에서 열린 구로1동 신년인사회엔 이성 구로구청장, 박영선 구로(을) 국회의원, 문헌일 새누리당 구로(을) 당협위원장, 조규영 시의원, 서호연 ·이호대 구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통친회, 직능단체, 학교장, 종교단체장 등 주민 100여 명이 함께했다.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가 끝난 후엔 홍관표 구로1동장의 동현황보고가 이어졌다. 홍 동장은 보고를 통해 돗자리 작은 음악회를 비롯, 2014년의 실적을 설명하고 어린이 백일장 사생대회 등 올해의 일정에 대해서도 알렸다.

◇ "9부 능선까지 왔다"= 이성 구청장의 본격적인 신년인사와 함께 두드러진 구로1동의 핵심 사안은 구로차량기지 이전 문제다. 자율방범대장으로 김용연 대장은 "아직 KDI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주민에게 기대를 주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며 설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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