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옴부즈맨, 오피스텔 불법 숙박영업 '철퇴'권고
오피스텔 불법 숙박영업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구로타임즈 2014. 9. 22일자 보도>.
구로구청 이득형 옴부즈맨은 "학교 앞 오피스텔이 불법영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담당부서에 조사결과 및 권고사항 등을 전달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불법 숙박영업으로 조사대상이 된 오피스텔은 영림중학교(구로5동) 정문 앞에 위치한 '구로그린플러스해담채Ⅱ(이하 해담채Ⅱ)'이다. 지하 3층, 지상 16층 규모의 해당 건물은 오피스텔(오피스텔 81개실, 원룸형아파트 54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승인이 떨어진 지난 2013년 5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불법영업을 자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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