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 A아파트 주택법위반 논란 관련
용역업체계약 문제 및 장기수선충당금 부당 사용 의혹으로 불거진 고척동 A아파트의 주택법 위반을 둘러싼 구로구옴부즈맨과 구로구청 주택과의 해석과 행정적 조치에 대한 판이한 입장 차이와 (본지 지난10월20일자 참조 ) 관련해 합의점 도출을 위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청 감사실장과 옴부즈맨 위원들로 구성된 구로구 옴부즈맨 운영위원회는 지난 20일 회의를 통해 논란 부분에 대한 추가 토론이 필요하다고 판단, 월요일인 27일 경 구청 내에서 주택과 담당 직원들과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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