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보금자리주택지구에 대한 보상이 늦어도 내년 6월까지는 마무리되고 같은 해 8월 경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서울도시개발공사(SH) 담당자는 "현재 진행 중인 수용재결에 대한 결과가 내년 3월 경 나오면 결과에 따른 보상 완료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라며 "철거는 아직은 진행하지 않고 있지만 보상이 완료된 부지 중 공가가 발생하면 곧바로 철거 작업을 실시, 8월에는 보금자리주택을 착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