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교육청 정화위,초중고 4개교 인접 건립계획안 부결
동구로초와 영림중, 구로중, 구로고 등 4개 초중고교가 밀집한 구로5동 104-3번지 일대에 객실 165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건립하려는 시도가 알려지면서 한때 지역교육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다행히 교육당국의 심의과정에서 무산돼 해당 지역의 학부모들은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일부 시설의 학교 주변 진입에 대해 좀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