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출신 구청장 되고 싶었다"
6.4지방선거가 끝난 지 한 달 만인 지난 3일 오전 11시 쯤 새누리당 최재무 구청장 후보를 만났다. 선거 이후 당선자와 낙선자들의 향후계획 등을 들어보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만나려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조금씩 늦춰지다 이날에야 인터뷰가 이뤄졌다.
밝은 와이셔츠에 연보랏빛 넥타이가 어우러진 화사한 차림새로 취재에 응한 최 후보는 지난 한 달, 선거로 지쳤던 심신을 달래는 한편 국기원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가는 데 여념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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