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기획> 치안분야
구로구 주민을 비롯한 인근 직장인들 상당수가 구로의 밤거리 걷기를 무서워하고 있다. 해가 진 후 인적이 드문 거리를 걸을 때면 불안한 마음이 든다는 것이었다.
외국인 밀집지역인 남구로역을 많이 이용하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직장인들은 특히 퇴근이 늦어질 때면 걱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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