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재 구청장직 새누리당에 4명... 시의원직 5명 구의원직2명
6.4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2주가 되는 7일 현재 구로지역에서는 모두 13명이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정보에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7일 현재 구청장선거에 4명, 시의원선거에 5명, 구의원선거에 4명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11명으로 압도적이며, 민주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특히 구청장 예비후보 4명 전원은 새누리당으로 등록, 민주당 후보로 일찌감치 결정된 현직 이성구청장과의 본선에 앞서 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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