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예비후보 등록 13명
상태바
예비후보 등록 13명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4.03.11 14:2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현재 구청장직 새누리당에 4명... 시의원직 5명 구의원직2명

6.4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2주가 되는 7일 현재 구로지역에서는 모두 13명이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정보에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7일 현재 구청장선거에 4명, 시의원선거에 5명, 구의원선거에 4명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11명으로 압도적이며, 민주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특히 구청장 예비후보 4명 전원은 새누리당으로 등록, 민주당 후보로 일찌감치 결정된 현직 이성구청장과의 본선에 앞서 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 구청장 예비후보 = 등록 첫날인 21일에는 이선기(62) 전 서초구부구청장, 진선수(56) (전)새누리당 부대변인, 최재무(63) 전 구로구의회 의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