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성구청장, 새누리당은 후보4-6명 도전장
6월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둘러싼 중앙의 관심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지만, 지역사회내 온도는 미지근 그 자체다.
오히려 서울시장보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골목의 윤택한 삶을 만들어 낼 지역행정수반인 구청장직에 어떤 인물들이 출마할 것인지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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