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구정방향을 밝히고 동네 현안에 대해 주민과 의견을 나누는 구청장의 동신년인사회가 지난14일 구로4동을 시작으로 시작됐다. 동별 신년인사회는 하루에 1,2개동씩 모두 15개동에 걸쳐 설을 앞둔 오는 24일(금)까지 계속 진행된다.
올해 동별 신년인사회는 오는 6월초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열리는 주민들과의 만남자리라 선거법위반 논란을 피하기 위해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내빈으로 참석한 시의원이나 구의원들이 인삿말에서 전례 없이 자신들의 치적 내세우기 등을 거의 삼가, 선거가 다가왔음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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