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이 집이 100년도 더 된 집이야. 4대가 이 집에서 생사(生死)를 했어"
이순금(70, 사진가운데) 할머니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수십 년 전 집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쇼와 17년에 집을 올렸다'는 문장이 서까래에 적혀있는 걸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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