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부터 산신기도
위오임(74) 스님은 2008년 항동으로 와 해은사라는 절을 만들었다.
현재 해은사는 한 달에 30~40명 정도의 주민들이 찾고 있다. 부처님 오신날 등 주요한 행사 때에는 100 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가하는 이 지역 대표적인 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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