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7일
구로구 항동에서 350년 가까이 터를 잡고 살아온 김해 김씨 집안의 시제가 시흥에 위치한 선산에서 지난 17일 오전 11시 즈음부터 있었다.
항동의 김해 김씨는 서울에서는 드물게 오랜 세월 집성촌을 형성해 살아온 집안으로 예전부터 내려온 전통에 따라 올해도 6대 이상의 조상들에게 제를 올리는 시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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