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입찰공고 부적절" "관리부재 계좌 122개"
구로구 구민감사옴부즈맨이 최근 구 건축과의 구로생활체육배드민턴장 공사 입찰공고 부적절성과 구청 각 부서 및 동사무소의 보통예금계좌 관리 부실 등을 지적한 감사결과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민감사옴부즈맨에는 현재 행정, 건축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 3명이 임용돼 주민들의 고충민원 조사 및 처리뿐만 아니라 공무원의 사업·활동 감사, 고질 민원에 대한 조정 및 중재, 행정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표명, 청렴계약 감시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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