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측백나무제례가 지난19일 오후1시부터 30분 동안 열렸다.
제례는 가리봉동 13-175번지에 소재한 500년 이상 된 측백나무 아래서 치러졌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주민들은 제례를 지켜보며 마을의 평안을 함께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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