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수목원 연꽃 활짝...시민들 곳곳서 탄성
본격적인 여름휴가와 방학을 앞두고, 피곤만 달고 올 먼 걸음 하지 않고 가볼만한 지역 내 대표적인 공원 두 곳을 소개한다. 지난달 초 오픈한 푸른수목원과 잣절생태공원이 그곳이다. 물과 푸른 자연과의 만남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킬 정도라 강력 추천한다. 편집자 주
항동 푸른수목원은 연꽃으로 활짝 피었다. 흰색, 분홍색 연꽃을 보며 수목원을 찾은 이용객들 역시 이곳저곳에서 탄성을 자아내며 연꽃 사진을 찍느라 바쁜 모습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