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유일의 수목원인 항동 푸른수목원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앉아서 쉴 수 있는 쉼터부족과 쓰레기통 부재로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6월초 개원한 푸른수목원은 10만 3354㎡ 규모에 25개의 테마정원, 숲교육센터, 북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시민은 물론 인접한 경기도권 등에서도 많은 이용객이 찾으면서 구로구차원의 새로운 명소로도 부상하고 있는 곳. 그러나 수목원 이용 중 공통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쉼터 부족. 앉을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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