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구청 구의회간 우호교류협력 체결놓고 해라vs못한다 '팽팽'
한 해 절반의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7월초 구로구청과 구로구의회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단연 '남쿠칭시'다.
이번 논란의 실마리는 작년 8월 태풍 볼라벤 북상했던 그 당시부터 되짚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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