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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갈수록 뜨거워지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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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갈수록 뜨거워지는 감자’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3.07.15 12:1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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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구청 구의회간 우호교류협력 체결놓고 해라vs못한다 '팽팽'

한 해 절반의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7월초 구로구청과 구로구의회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단연 '남쿠칭시'다.

이번 논란의 실마리는 작년 8월 태풍 볼라벤 북상했던 그 당시부터 되짚어 봐야 한다.

구의회는 작년 8월 28일부터 9월2일까지 5박6일간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남쿠칭시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당시 연수는 지역사회에 숱한 뒷말을 남겼다. 가장 큰 이유는 태풍 볼라벤의 북상으로 구로전역이 떨고 있을 때 해외연수를 강행했기 때문이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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